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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동론(氣候變動論)
- 국적/시대일본 - 1945년이후
- 재질종이
- 분류과학기술 - 천문기상 - 기후과학 - 기후변화
- 크기가로 15.0cm, 세로 21.0cm
- 소장품번호기서905.
상세정보
역사시대 기후변화와 북일본의 기후변동에 관한 연구서로, 지인서관(地人書館)의 기상학강좌 총 20권 가운데 제10권이자 1959년에 발간된 제5판본이다. 초판은 1955년에 발간하였고, 저자는 기상연구소 예보 연구실장인 이학박사 아라카와 히데토시(荒川秀俊 1907~1984)이다. 기후의 온난화, 북일본의 기후변동, 태양의 흑점수, 과거 일본의 기근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총독부관측소에서 1917년에 발행한 『조선고대관측기록조사보고(朝鮮古代觀測記錄調査報告)』를 근거로 세종 대의 측우기 발명과 우량 관측망 설치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