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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기압계
-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 재질금속
- 분류과학기술 - 천문기상 - 기상관측 - 지상관측
- 크기가로 13.0cm, 세 112.0cm
- 소장품번호기장14.
상세정보
1960년대 기상청(당시 중앙관상대)에서 사용한 기압 측정 장비이다. 포틴(FORTIN)형수은기압계는 프랑스의 과학자 장 니콜라스 포르탱(Jean Nicolas Fortin, 1750~1831)의 이름에서 유래한 기압 관측 장비로, 토리첼리(Torricelli) 실험의 원리를 응용한 기압계이다. 진공의 연직관에 채워져 있는 수은의 기둥 높이를 이용하여 기압을 측정한다.
기압계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정밀도가 높아 다른 기압계의 기준 측기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가치가 크다. 1960년대부터 기상관측 자동화 이전인 1980년대까지 전국 기상대급 이상 기상관서에서 주로 사용하였다.
기압계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정밀도가 높아 다른 기압계의 기준 측기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가치가 크다. 1960년대부터 기상관측 자동화 이전인 1980년대까지 전국 기상대급 이상 기상관서에서 주로 사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