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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감(木浦史鑑)
-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 재질종이
- 분류사회생활 - 사회제도 - 법령/행정편람 - 사보
- 크기가로 15.0cm, 세로 21.0cm
- 소장품번호기서875.
상세정보
목포 지역의 지정학적·사회문화적 특성 및 역사를 다룬 도감 형식의 책이다. 1955년에 발간하였으며, 편저자는 양세훈, 발행처는 신조출판사, 보급처는 자유신문사 목포지사이다. 국립중앙관상대 목포측후소(목포시 대의동 2가 1번지)의 연혁과 단기 4287년(서기 1954년) 목포지방의 기상표가 수록되어 있다. 목포측후소에 대하여 ‘1904년 러일전쟁 당시에 일본군이 군사행동 필요성을 느껴 일본 중앙측후소에서 만주와 우리나라 요지에 설치한 임시관측소의 하나로서 신안군 입구 옥도에 창설되어 동년 3월 25일부터 관측업무를 개시하고 제2 관측소로 칭하였다'라고 기록하였으며, 기상표에는 기압, 기온, 습도, 증발량, 강수량, 평균풍속, 첫서리와 끝서리 및 첫눈과 끝눈 관련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