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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기압계
-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 재질금속
- 분류과학기술 - 천문기상 - 기상관측 - 지상관측
- 크기가로 54.0cm, 세로 54.0cm, 높이 174.0cm
- 소장품번호기장36.
상세정보
1960년대부터 기상청(당시 중앙관상대)에서 사용한 포틴(FORTIN)형 수은 기압계이다. 포틴형 수은 기압계는 프랑스의 과학자 장 니콜라스 포르탱(Jean Nicolas Fortin, 1750~1831)의 이름에서 유래한 기압 관측 장비이다. 기압계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정밀도가 높아 다른 기압계의 기준 측기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가치가 크다. 이 기압계는 기상관측 자동화 이전인 1980년대까지 전국 기상대급 이상 기상관서에서 사용 후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보관하다가 국립기상박물관으로 이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