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설전

제 5전시실

지진계실

전시실

전시실 소개

건물 바닥 공사 중 1930년대 설치되었던 지진계 받침으로 추정되는 유구가 발견된 공간이다.
경성측후소가 낙원동에서 송월동으로 이전하게 되는 근거를 보여주는 장소로, 현재 발굴과 자료조사 중이다.
내년 2021년 발굴조사 완료 후에 공개될 예정이다.